
사진 = 조우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조우리가 수영복을 입고 여름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조우리는 자신의 계정에 "풍덩"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조우리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조우리는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썬베드에 앉아 수영장과 주변 풍경을 바라보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조우리는 과감한 수영복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파란색과 브라운색이 조화를 이루는 튜브톱 형태의 수영복을 착용한 조우리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냈다.

사진 = 조우리 계정
튜브톱 수영복으로 드러난 가녀린 어깨와 목선, 또렷한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청순한 매력을 한껏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조우리는 2011년 데뷔한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KBS 2TV '태양의 후예',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조우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