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근황을 전했다.
9일 옥주현은 개인 계정에 "Melting... Ya...cuz...Summer!!"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물 속에 다리를 뻗은 채 한여름의 여유를 만끽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커다란 화분 옆에 앉아 식물을 살펴보는가 하면, 널찍한 소파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 SNS.

옥주현 SNS.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다른 옥주현의 소탈한 여름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4년 만에 '옥장판 논란'을 재점화해 화제를 모았다. 김호영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가 취하한 일과 관련해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재차 억울함을 호소한 것.
아울러 자신의 SNS를 통해 김호영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며 "친구 옥장판을 공동구매해서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김호영은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다.
사진=옥주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