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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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파리서도 "돈 벌어야 한다…딸에게 재산 다 물려주고 죽을 것" 웃음 (랄랄)

기사입력 2026.08.10 11:32 / 기사수정 2026.08.10 11:32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랄랄' 캡처
유튜브 채널 '랄랄'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랄랄이 "돈 벌어야 딸에게 재산을 물려준다"며 파리에서도 유쾌한 '딸 사랑'을 선보였다. 

9일 유튜브 채널 '랄랄'에는 '유라야 나랑 겨드랑이 씻으러 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랄랄은 행사 참석을 위해 남편과 함께 프랑스 파리를 찾았다. 랄랄은 이로 인해 3박 5일 간 '육아 해방'을 맞았다.

파리에 도착해 행사까지 참석한 랄랄은 이후 숙소에서 휴식을 취했다. 그는 "진짜 얼마만에 여행이냐 둘이. 너무 기분이 좋다"며 남편과 둘만의 여행에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서빈이 어떻게 떼고 오나 감기 걸려서 울고불고 마음이 아팠는데 오자마자 전혀 생각이 안 난다. 한 달 동안 있다 가고 싶다"고 덧붙여 현실적인 육아 모멘트로 웃음을 안겼다. 

유튜브 채널 '랄랄' 캡처
유튜브 채널 '랄랄' 캡처


또 랄랄은 5시간 뒤 또 행사에 참석해야 하는 빠듯한 일정을 언급하며 "돈을 벌어야 한다"고 했다. 

랄랄은 "돈 벌어서 돌아가야지 서빈이한테 재산을 물려줄 거 아니냐. 서빈아 걱정하지 마. 엄마가 채널하고 재산 다 물려주고 죽을 거다"며 딸의 재산 상속까지 미리 걱정하는 남다른 사랑을 드러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나 직후 그는 격하게 기침하며 "거짓말을 해서 그런가 사레가 들린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 및 임신을 발표했으며, 딸 서빈 양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랄랄'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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