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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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가인, 얼굴 못 알아볼 뻔…45일 만에 근황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0 11:42 / 기사수정 2026.08.10 15:21

가인 계정
가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브아걸) 가인이 45만에 다시 한 번 근황을 공개했다.

가인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2PM 멤버들과 함께 찍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인은 2PM 멤버들에게 둘러싸인 채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검은색 이너에 흰색 재킷을 걸치고 모자를 쓴 가인은 이전과 사뭇 달라진 얼굴과 분위기를 풍겨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가인은 지난 6월 26일 게재한 사진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근황을 공개, 반가움을 자아낸다.

가인은 지난 8일과 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PM 단독 콘서트 '2026 2PM Concert "THE RETURN" in INCHEON'(더 리턴) 현장을 찾아 2PM을 응원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가인은 지난 2019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2021년 100만 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았다. 이후 활동을 중단하며 오랜 기간 자숙하다 지난 5월부터 SNS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가인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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