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이선정의 선정하기'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선정이 명품으로 가득한 옷장을 공개한 가운데, "돈 없어서 가방을 팔아야 한다"며 근황을 털어놨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에는 '48kg 유지어터 이선정의 홈트레이닝 & 옷장 속 비밀 공개'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선정은 네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사는 으리으리한 자택을 공개했다. 먼저 모습을 드러낸 이선정은 생얼에 편안한 차림으로 제작진을 맞았다.

유튜브 '이선정의 선정하기'
본격적으로 이선정의 집이 공개된 가운데, 널찍한 거실과 대형 냉장고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명품으로 가득한 옷장도 공개됐다. 이선정은 C사 명품 자킷과 H사 명품 가방 등 평소 아끼는 제품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유튜브 '이선정의 선정하기'
그는 H사 제품 등 명품 브랜드를 좋아하지만 현재는 명품 소비를 줄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선정은 "돈이 없어서 못 산다"고 말했다.
또 최근 근황을 묻자 이선정은 "요즘은 가방을 팔아야 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유튜브 '이선정의 선정하기'
앞서 이선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전에 모아둔 돈으로 버텼는데 이제는 거의 바닥났다"며 모친의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1990년대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얼굴을 알린 이선정은 가수 김부용의 히트곡 '풍요 속의 빈곤'에서 '맘보걸'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선정은 지난 2012년 방송인 LJ와 교제 45일 만에 혼인 신고를 했으나, 약 2개월 반만에 협의 이혼했다.
사진 = 유튜브 '이선정의 선정하기'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