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강예원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9일 강예원은 개인 계정을 통해 비행기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술병을 얼굴 가까이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색 병을 품에 안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강예원
화이트 민소매 의상에 블랙 네일을 매치한 강예원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진 모습도 눈길을 끈다.
앞서 강예원은 방송을 통해 7차례 눈 성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앞트임 복원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고백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과거보다 한층 자연스러워진 눈매와 어려 보이는 분위기가 돋보이며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1979년생으로 올해 만 47세인 강예원은 2001년 데뷔했으며,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사진=강예원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