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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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지노♥미초바, 훌쩍 큰 아들 공개했다…금발 머리까지 엄마 판박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0 09:37 / 기사수정 2026.08.10 09:37

빈지노 계정
빈지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빈지노가 아내 스테파니 미초바, 아들과 함께한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8일 빈지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마틴 파 보고 매튜가 찍어준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는 빈지노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빈지노는 편안한 티셔츠에 데님 쇼츠를 매치한 차림으로 아들을 품에 안았고, 미초바는 민소매 톱과 블랙 팬츠를 착용해 자연스러운 가족 나들이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빈지노의 품에 안긴 아들 루빈 군의 훌쩍 자란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있었지만 밝은 금발 머리와 통통한 팔다리가 고스란히 드러나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엄마 스테파니 미초바를 쏙 빼닮은 금발 머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느새 부쩍 자란 아들의 모습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세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약 7년간의 연애 끝에 2022년 혼인신고를 한 뒤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빈지노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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