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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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8기 옥순, 45kg 몸매 어디로…확 불어난 체중에 "나는 배불뚝이" (홍아림)

기사입력 2026.08.10 08:45 / 기사수정 2026.08.10 08:45

28기 옥순
28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28기 옥순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8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 가족의 유튜브 '홍아림'에는 '밥맛 나는 하루 | ep.9 임신 21주차 먹덧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28기 옥순이 임신 21주차에 접어든 일상을 공개했다.

옥순은  "21주차가 됐는데 몸이 진짜 많이 변하고 있다. 배가 많이 나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떤 옷을 입어도 어색하고, 일반 고무줄 바지가 불편해서 임부복 바지를 입어야 하는 시기가 왔다"고 전했다.

옥순은 "남편한테 맨날 '배 나와 보이냐'고 물어보니까, 저희 딸이 '엄마 원래 임산부는 배가 나오는 거야'라고 말해주더라. 그래서 이제 받아들이기로 했다. 나는 배불뚝이다"라고 덧붙였다.



임신 후 눈에 띄게 불어난 몸무게도 공개했다.

옥순은 "3월에는 45kg, 오늘 아침 기준으로 52kg을 기록하고 있다. 벌써 7kg이 쪘다"고 밝혔다.

그는 "임신 막달이 되면 배가 점점 나오면서 숨만 쉬어도 살이 찌기 때문에 걱정이 많다"며 "오늘까지만 먹고 내일부터는 야식을 먹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싱글맘이던 28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영호와 재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의 성별은 딸이다.

사진=홍아림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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