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주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온주완이 탄탄하게 단련한 몸을 공개하며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9일 온주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운동 목표생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온주완은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모자를 뒤로 쓴 채 블랙 트레이닝 팬츠를 착용한 온주완은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 운동에 집중한 모습이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한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가슴, 팔 근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릎을 꿇은 자세에서도 군살 없이 잡힌 허리 라인과 뚜렷한 근육이 돋보이며 평소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고 있음을 엿보게 한다.
온주완은 구체적인 운동 목표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은 채 "그거슨 비밀"이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아내 방민아가 "난 알려주면 안 돼?"라고 댓글을 남기자, 온주완은 "전에 말씀드렸는데요"라고 답하며 부부 사이의 장난스러운 대화를 이어갔다.
한편 온주완은 지난해 11월 방민아와 결혼했다.
사진=온주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