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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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X서장훈이 아이브 춤을?…207cm 춤선까지, 의외의 조합 '시선강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0 08:09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이효리와 방송인 서장훈이 예상 밖의 댄스 호흡으로 웃음을 안겼다.

9일 이효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JTBC '연애전쟁'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서장훈과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효리와 서장훈은 그룹 아이브의 'Baddie'(배디)에 맞춰 나란히 춤을 추고 있다. 두 사람은 음악이 시작되자 카메라 앞으로 걸어 나오며 안무를 시작했다.

이효리는 몸을 가볍게 움직이며 여유롭게 안무를 소화했다. 오랜 시간 가수로 활동해온 만큼 짧은 영상에서도 자연스러운 리듬감과 능숙한 춤선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효리보다 훨씬 큰 키의 207cm 서장훈은 긴 팔다리를 움직이며 안무를 따라 했고,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춤에 집중해 웃음을 더했다.

춤을 추던 두 사람은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하고 활짝 웃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효리는 한껏 신난 모습으로 동작을 이어갔고, 서장훈 역시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끝까지 안무를 소화하며 의외의 케미를 완성했다.

확연한 키 차이와 무표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앞선 장면과 대비되며 재미를 더했다.

두 사람은 JTBC '연애전쟁'을 통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방송에 앞서 유쾌한 댄스 챌린지까지 함께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이효리 개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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