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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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옥순, 본식 웨딩드레스 자태…'회계사' ♥미스터강과 결혼 초읽기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10 07:31 / 기사수정 2026.08.10 07:33

23기 옥순
23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옥순이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9일 '나는 솔로' 23기 옥순은 "본식 드레스 가봉"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옥순은 "가족예식의 장점은 그냥 내가 원하는 것만 생각해도 된다는 것"이라며 "이런 준비를 핑계로 하나씩 같이 해보고, 밥 먹고 얘기하고 노는 것도 꽤나 즐겁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23기 옥순은 10년간 개발자로 근무한 뒤 현재 IT 프로젝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으며, 예비신랑 미스터강은 회계법인 소속 회계사로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ENA·SBS Plus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23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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