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문세윤이 아끼기만 하는 이기택을 교육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문세윤이 '신입' 이기택을 교육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베이스캠프에 들어갔다가 에어컨부터 시작해 모든 것이 코인을 지급해야만 사용가능한 것을 알게 됐다.
코인이 많은 딘딘은 아이스크림과 스위트룸 사용을 위해 10코인을 내고 2층으로 올라갔다.
이준은 3코인을 내고 아이스크림을 먹더니 한 번 더 사먹었다.
이준은 김종민이 그러다가 배탈이 난다고 얘기하자 배탈이 나도 된다면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이준에 이어 문세윤도 냉장고를 열어보더니 아이스크림을 먹기로 했다.
코인이 별로 없는 이기택은 냉장고 앞에서 망설였다.
문세윤은 코인을 아끼려는 이기택을 향해 "예능에서 부자될 거야? 그냥 먹는 거야"라고 얘기해줬다.
이기택은 한참을 고민하다가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