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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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아들' 이탁수, 어엿한 배우 된 근황..."못 알아보겠다" (사당귀)

기사입력 2026.08.09 17:56 / 기사수정 2026.08.09 17:56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배우가 된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탁수가 배우가 된 근황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태용은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연극 연습실에서 의상 피팅을 진행했다.



1인 2역의 남경읍은 잠옷 가운을 입어보더니 옷을 갈아입는 빈도가 높아 단추 대신 벨크로 변경을 제안했다. 

고태용과 직원들은 수정사항을 메모했다.

남경읍에 이어 임지섭이 의상을 입어봤고 이종혁 큰 아들 이탁수도 의상 피팅을 했다.

고태용은 이탁수에 대해 "진짜 멋있다"고 얘기했다.



김숙은 이탁수를 보더니 "못 알아보겠다"며 놀라워했다.

전현무 역시 "폭풍성장했네"라고 이탁수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탁수를 비롯해 배우들은 고태용이 심혈을 기울였던 바지를 두고 "진짜 편하다"고 입을 모으면서 바지 신축성에 감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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