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9일 효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웅덩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일상이 담겨있다.
효민은 민소매 상의를 들어 올린 채 거울 셀카를 찍으며 선명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선명하게 자리 잡은 복근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과 레깅스를 착용하고 본격적인 웨이트 트레이닝에 나선 모습도 공개했다.

효민

효민
기구에 앉아 운동에 집중하는가 하면, 운동 기구를 잡고 동작을 수행하며 탄탄한 하체 라인을 드러냈다.
모자를 눌러쓴 채 거울 앞에서 옆모습을 촬영한 사진에서는 잘록한 허리부터 탄탄한 힙 라인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매끈한 보디라인이 돋보인다. 결혼 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며 자기 관리를 놓지 않는 효민의 철저한 관리가 엿보인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10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남편은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으로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효민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