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룩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이 아버지 권상우를 쏙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8일 룩희 군은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룩희 군이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야외에서 반려견과 산책을 즐기는가 하면, 집에서는 반려견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다정하게 교감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권룩희 계정
특히 멀리서 촬영한 사진 속 룩희 군의 모습이 아버지 권상우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까이서 찍은 사진에서도 권상우를 연상케 하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으며, 어느새 훌쩍 성장한 모습까지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진짜 많이 닮았네요. 멀리서 찍었는데도 아빠인 줄. 축복받은 유전자", "권상우 젊었을 때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자의 닮은꼴 외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권룩희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