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장윤정이 앞머리를 자른 후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장윤정은 개인 계정을 통해 "어제 앞머리 자르고"라는 글과 함께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윤정은 새롭게 자른 시스루 스타일의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검은색 피케 셔츠에 목걸이를 매치한 그는 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며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직접 보여줬다.
이어 밤하늘에 떠 있는 초승달 사진까지 공개하며 "이쁜 달 떴던"이라고 적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앞머리를 자른 장윤정이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내자 댓글창 역시 그의 외모를 칭찬하는 반응으로 가득했다.
누리꾼들은 "예쁨 한 가득", "어디까지 예쁠지 감도 안 온다", "10년은 더 젊어지신 듯", "윤정 씨 더 이뻐졌네요", "아직도 30대 같아요", "청순해 보여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윤정은 도경완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연우, 딸 하영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장윤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