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효진이 배우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공효진이 배우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7일 "감독님과 커플룩"이라는 글을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공효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편안한 느낌의 팬츠를 입고 있다.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한 남성과 함께 걸어가고 있다.
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감독과 연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공효진은 윤종호 감독이 연출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킬러이자 기자 태성(정준원 분)의 아내인 보나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사수기를 그린 드라마다.
첫 회 7.4%를 기록했으며 2회 8.0%, 3회 8.3%로 시청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공효진은 2022년 케빈오와 미국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공효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