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손나은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손나은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손나은 계정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야외 벤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블랙 톱 위에 그레이 집업을 가볍게 걸친 그는 바이커 쇼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했고, '원조 레깅스 여신'답게 스포티룩을 완벽 소화했다.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한층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사진 = 손나은 계정
손나은은 집업 지퍼를 잡거나 머리에 손을 기대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수수한 차림에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였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달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정상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손나은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