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상무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코미디언 유상무의 아내 김연지가 3개월 반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하며 확 달라진 비주얼을 뽐냈다.
8일 유상무는 자신의 계정에 아내 김연지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누리꾼들과 나눈 질의응답도 공개했다. 한 누리꾼은 "10kg 감량 기간이 궁금하다. N번째 질문 중"이라고 물었고, 김연지는 "3개월 반 걸렸다"고 답했다.

사진 = 유상무 계정
공개된 다이어트 전후 사진에서는 김연지의 확연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감량 전에는 다소 통통한 모습이었던 반면, 감량 후에는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0kg 차이가 이렇게 크구나", "긁지 않은 복권이었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김연지의 달라진 비주얼에 감탄했다.
한편 유상무와 김연지는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사진 = 유상무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