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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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혜영 "나 이모할머니 됐다" 육아 근황…'폐암 졸업' 이어 겹경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8 10:10

이혜영 SNS.
이혜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7일 이혜영은 개인 계정에 "나... 이모할머니 됐다는... 사랑해 세아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아기를 품에 안은 채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어 아기와 나란히 엎드려 그림책을 읽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혜영 SNS.
이혜영 SNS.


특히 이혜영은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의상을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손주를 향한 남다른 애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1년생인 이혜영은 최근 폐암 5차 추적검사 후 "아직 완치된 건 아니지만 암이 더 이상 전이되지 않았다. 일단 이 폐암에서는 졸업"이라며 긍정적인 검사 결과에 안도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폐암 진단을 받은 후 폐를 전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사진=이혜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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