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7일 이혜영은 개인 계정에 "나... 이모할머니 됐다는... 사랑해 세아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아기를 품에 안은 채 다정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어 아기와 나란히 엎드려 그림책을 읽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혜영 SNS.
특히 이혜영은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의상을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 가운데, 손주를 향한 남다른 애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1년생인 이혜영은 최근 폐암 5차 추적검사 후 "아직 완치된 건 아니지만 암이 더 이상 전이되지 않았다. 일단 이 폐암에서는 졸업"이라며 긍정적인 검사 결과에 안도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폐암 진단을 받은 후 폐를 전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사진=이혜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