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윤아.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휴가를 가지 못하는 서러움을 털어놨다.
7일 유튜브 채널 'Oh!윤아'에는 '경기도 광주 맛집 추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오윤아는 "올해 일이 너무 많다. 일을 미친 듯이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홈쇼핑을 일주일에 2번씩 하고 있다. 홈쇼핑 관계자들은 다 해외여행을 갔다 왔는데 저는 계획도 못 세우고 있다"며 "일이 랜덤으로 계속 있다. 너무 지치긴 하다"라고 토로했다.

오윤아.
이어 "민이(아들)를 데리고 가야 하는데 민이가 취업 1년 차라서 연차가 없다"면서 "외국으로 길게 갈 수가 없다"고 연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15년 이혼 후,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2007년생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해 왔다.
이후 최근 비연예인과의 재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Oh!윤아'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