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그루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그루가 과감한 비키니로 우월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7일 한그루는 자신의 계정 스토리에 별 다른 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격적인 검은색 비키니를 착용한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장에 방문한 듯 보이는 그는 선베드에 살포시 기대 앉아있다.

한그루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한그루는 모델 같이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노을이 지고 있는 도시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한 한그루는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그루 계정
무더운 여름 비키니로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한그루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몸매와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뒀으나 7년 만인 2022년 합의 이혼을 발표했다. 이후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아이를 키우고 있다.
사진 = 한그루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