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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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방예원, 7개월 아들 안타까운 근황…"수족구 걸려, 마음 아프고 걱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8 06:40 / 기사수정 2026.08.16 11:02

방예원
방예원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KCM의 아내 방예원 씨가 막내아들의 수족구 투병 소식을 전하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7일 방예원 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첫째도 둘째도 수족구는 모르고 지나갔는데 막내가 결국 수족구에 걸렸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막내아들의 양쪽 다리와 발 주변에 붉은 발진이 올라온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예원 씨는 "아직 너무 어린 아기라 손발에 올라오는 걸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걱정된다"며 현재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수족구 겪어보신 선배 엄마들 계신가요? 지금은 발진이 이렇게 올라왔는데 시간이 지나면 원래 피부처럼 깨끗하게 돌아오나요? 흉터나 색소침착은 남지 않았나요? 처음보다 더 심해지기도 하나요?"라고 질문하며 같은 상황을 겪었던 부모들의 경험담을 요청했다.

열이 나는지 묻는 질문에는 "미열이 나서 오늘도 병원에 가 보아야 할 것 같다"고 답했고, 한 누리꾼이 자신의 아이 역시 손톱이 빠지는 증상을 겪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깨끗해졌다고 경험담을 전하자, 방예원은 "손톱이랑 발톱까지요?"라고 놀라면서도 "말씀 듣고 많이 안심됐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KCM은 지난해 숨겨둔 중학생 딸의 존재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2012년 아내 방예원 씨와의 사이에서 첫딸을 얻었지만 당시 경제적인 상황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KCM과 방예원 씨는 2021년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오는 10월 4일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방예원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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