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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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 '펀런' 전현무 지원사격 "찐런 못 보겠다"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8.07 23:33 / 기사수정 2026.08.07 23:33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류혜영이 '펀런' 전현무를 지원사격했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류혜영이 전현무를 지원사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김신영이 류혜영을 향해 "못 본 새 더 마른 것 같다"고 하자 "펀런 하니까 살이 빠지지"라고 말했다.



류혜영은 앞서 출연해 천천히 뛰는 러닝으로 전현무의 펀런에 가까운 러닝을 선보인 바 있다.

류혜영은 "펀런은 안 죽어요. 평생 하기 위해 펀런이다"라고 찐런에 밀리고 있던 전현무를 지원사격했다.

류혜영은 안 그래도 기안84, 민호, 배나라의 찐런을 봤다고 했다.



전현무는 류혜영에게 찐런을 하고 싶었는지 물어봤다.

류혜영은 "아니다"라며 "찐런 진짜 못 보겠더라. 이제 펀런도 모일 때가 되지 않았나"라고 펀런에 힘을 실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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