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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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전용기 띄우고 다단계 사기단 검거

기사입력 2026.08.07 22:23 / 기사수정 2026.08.07 22:23

오수정 기자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캡처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재벌X형사2'에서 안보현이 다단계 사기단을 붙잡았다. 

7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1회에서는 다단계 사기단 체포에 성공하는 진이수(안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이수는 강하경찰서 강력1팀 박준영(강상준), 최경진(김신비)과 함께 전용기를 타고 멕시코로 향했다. 

멕시코의 어느 한 술집에서 다단계 사기단을 마주한 진이수는 정체를 드러내면서 "내가 너희 때문에 여기 통으로 빌리고, 전용기까지 띄웠다. 이 새끼야!"라면서 일망타진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진이수는 재벌 형사 타이틀로 '스페셜리스트'라는 방송에도 나오게 됐다. 진이수는 슈퍼카를 타고 출근하면서 재벌 형사의 포스를 한껏 뽐내면서 카메라를 의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진이수는 '진경감, 게임을 시작하지. 널 위한 선물이 있어'라는 의문스러운 메시지와 함께 한수백화점 내부가 찍힌 사진을 받고 출동해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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