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전현무계획4' 6회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민하가 먹방 예능 출연을 위해 저녁 식사까지 거르는 열정을 보였다.
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먹친구' 김민하와 함께 '통 도미찜'으로 이름난 인천의 노포 초밥집을 찾는 '먹트립'이 공개됐다.
이날 김민하는 "오늘 이걸 위해서 어제저녁부터 안 먹었다"며 촬영을 앞두고 식사를 조절한 근황을 전해 먹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곽튜브는 김민하가 출연한 애플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를 인상 깊게 봤다며 눈가리개를 한 채 설레는 마음으로 게스트를 맞이했다.
이후 김민하와 마주한 곽튜브는 "드라마 재밌게 봤다"고 인사를 건넸고, 김민하는 "어떻게 아셨냐. 전 저를 모르실까 봐 계속 걱정하고 있었다"고 답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MBN '전현무계획4' 6회
먹고 싶은 음식에 대해 김민하는 "더워져서 계속 냉면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전현무는 "지금 먹으러 갈 메뉴가 냉면"이라며 김민하의 취향과 맞아떨어진 상황에 반가워했다.
한편 김민하는 최근 영화 '하나 코리아' 인터뷰에서 "16~17kg을 감량했다"며 "약 2년에 걸쳐 체중을 뺐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현재까지도 체중 감량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MBN '전현무계획4' 방송화면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