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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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박지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청룡 3관왕 이어 포상휴가까지 '겹경사'

기사입력 2026.08.07 19:58 / 기사수정 2026.08.07 19:58

'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팀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7일 티빙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취사병 전설이 되다' 팀의 포상휴가 관련해 "가는 것은 맞다"면서 "안전 문제로 인해 세부적인 부분을 안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지난 5월 11일 첫 공개된 이후 6월 16일까지 방송됐다.

작품은 최고 시청률 7.9%(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았다. 특히 최근 3년간 공개된 티빙 드라마 중 공개 일주일 차 기준 최고 구독 기여 성과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지난달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윤경호는 남우주연상, 아이브 안유진이 부른 OST '슬픈 짠맛'은 OST 인기상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높은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 팀은 포상휴가를 통해 작품의 성공을 함께 기념할 예정이다.

사진=티빙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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