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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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배정남과 '불화설' 또 해명…"카메라 앞에서 친한 척 좀 해" (채널십오야)

기사입력 2026.08.07 19:30 / 기사수정 2026.08.07 19:30

윤재연 기자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나영석 PD가 배정남과의 불화설을 재차 언급하며 일축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거 회식하기 딱 좋은 날씨네. 나영석의 지글지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은 영화 '오케이마담2' 출연진들이 방문해 나영석과 대화를 나눈 가운데 오프닝부터 나영석이 배정남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나영석은 배정남을 보자마자 "왜 이렇게 빨리 왔냐"며 친밀함을 드러냈다. 이어 "정남아 카메라 앞이잖아. 친한 척 좀 해라"라며 유쾌하게 장난쳤다.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또 나영석은 "자꾸 불화설 나잖아"라며 배정남과의 불화설을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두 사람은 "친합니다"라고 웃어보이기도 했다. 

앞서 지난 2023년 '스페인 하숙' 제작발표회 중 나영석이 배정남에 대해 "본능에 충실한 친구다. 손님들에게 따뜻한 하루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인데, 그렇게 자기 거를 더 챙기는 애는 처음 봤다"라고 표현하며 '손절설', '불화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직후 합동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해명하며 논란은 일단락됐다. 

그리고 이날 비춰진 배정남과 나영석의 모습은 무척 친밀해보였다. 두 사람은 유쾌하게 '불화설'을 언급하며 당시 논란을 웃어넘기는 모습을 보여 실제 불화와는 거리가 먼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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