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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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쥬얼리 시절엔 과감했는데…파격 의상에 "이게 팬티냐 치마냐" 당황 (현생모드퀸지현)

기사입력 2026.08.07 18:13 / 기사수정 2026.08.07 18:13

정연주 기자
유튜브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현생모드퀸지현'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가운데 파격 의상에 당황했다. 

6일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에는 "'1세대 갸루' 쥬얼리 이지현 소환 완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현은 과거 쥬얼리 활동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갸루 스타일' 변신에 도전했다.

유튜브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현생모드퀸지현'


본격적인 변신을 앞두고 의상과 가방을 고르던 이지현은 파격적인 스타일에 연신 놀라움을 드러냈다.

특히 짧은 스커트를 집어 든 그는 "이게 팬티냐, 치마냐"라며 "엉덩이와 경계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스타일리스트가 다양한 의상을 추천하자 이지현은 "이제 나랑 맞지 않는다는 걸 너무 잘 안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핑크색 가발을 보고도 "예쁘긴 한데 마음만"이라며 웃음을 보였다.

유튜브 '현생모드퀸지현'
유튜브 '현생모드퀸지현'


의상을 살펴보던 중 제작진이 쥬얼리 활동 시절을 언급하자 이지현은 브라톱을 가리키며 "이런 거에 실오라기 하나씩 걸쳤다. 맞다. 나도 이런 걸 입었었다"고 당시 과감했던 무대 의상을 회상했다.

하지만 변신이 시작되자 분위기는 달라졌다. 이지현은 화려한 갸루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다양한 포즈까지 선보이며 여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현재 딸과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과거 그룹 쥬얼리로 활동했던 그는 최근에는 직접 미용실을 개업해 미용사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유튜브 '현생모드퀸지현'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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