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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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그리즈만'으로 개조 시작"…시메오네 첫 훈련부터 LEE향한 '폭풍 지시'→ATM서 달라진 역할 보여줄까

기사입력 2026.08.07 17:45 / 기사수정 2026.08.07 17:45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가 7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구단 첫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으로 개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강인이 처음 선수단과 함께 한 훈련은 성남F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가 7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구단 첫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으로 개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강인이 처음 선수단과 함께 한 훈련은 성남F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낙점 받은 이강인이 전설의 플레이 스타일도 그대로 이어받을 것임을 예고했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구단 첫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으로 개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강인이 처음 선수단과 함께 한 훈련은 성남F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됐다. 

매체는 "한 번의 훈련에서 이강인이 등번호 7번을 물려받으면서 그리즈만의 후계자가 되기 위한 새로운 모험을 증명하기에 충분했다"라며 "윙어로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아틀레티코로 왔던 그리즈만이 했던 것처럼 시메오네는 이미 이강인을 재능과 시야를 살릴 세컨드 스트라이커로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가 7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구단 첫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으로 개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강인이 처음 선수단과 함께 한 훈련은 성남F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가 7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구단 첫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으로 개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강인이 처음 선수단과 함께 한 훈련은 성남F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어 "이강인이 PSG에서 두 차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자랑하더라도 위계질서가 존중되어야 한다는 것이 확인된 뒤일 것이다. 그가 첫 팀 훈련에서 이강인이 론도의 중앙에서 동료들의 공을 뺏는 것으로 시작한 이유다. 그런데 그의 플레이 스타일에서 실력은 이상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나중에 이강인이 대부분의 론도 시간에 계속 공을 유지하면서 중심에서 자신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될 것이다. 아직 그가 선발 선수들과는 하지 않았지만, 그가 선발로 될 것이 시간문제처럼 보였다. 공격에서 그는 현재 주전 선수인 파블로 바리오스와 좋은 파트너십을 만들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에 따르면, 론도 이후 시메오네 감독은 다가오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를 앞두고 미니 게임을 했다. 이강인은 벤치 선수들과 합을 맞췄다. 이강인은 그리즈만이 월드클래스로 폭발시킨 해당 지역에서 리딩 역할을 맡았고, 시메오네가 이강인에게 원하는 움직임을 설명하기 위해 경기를 중단시키기도 했다. 

이강인은 2031년 여름까지 아틀레티코와 계약을 맺으면서 다시 라리가로 돌아왔다. 특히 등번호 7번을 받아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로 떠난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낙점받았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가 7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구단 첫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으로 개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강인이 처음 선수단과 함께 한 훈련은 성남F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가 7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구단 첫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으로 개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강인이 처음 선수단과 함께 한 훈련은 성남F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다만 이강인은 지난달 25일 입단 발표 후에 스페인 현지로 향하지 못하고 서울에서 선수단과 합류했다. 

이강인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며 병역 특례 대상이 됐다. 하지만 관련 행정 절차가 모두 끝난 것은 아니었고, 해외 출국을 위해 필요한 절차가 남아 있었다.

특히 이강인이 PSG에서 아틀레티코로 소속팀을 변경하면서 관련 절차를 다시 진행해야 했고, 이 과정이 예상보다 길어졌다는 설명이다.

첫 공식 인터뷰에서 이강인은 "빨리 팀에 합류하고 싶었지만, 서류 처리에 문제가 좀 있어 아쉬웠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아틀레티코 선수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이강인이 본격적으로 선수단에 합류했다. 숙소에서 첫인사를 나눈 그는 처음으로 시메오네 감독과 훈련을 진행하면서 밝은 모습을 보였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가 7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구단 첫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으로 개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강인이 처음 선수단과 함께 한 훈련은 성남F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가 7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구단 첫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으로 개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강인이 처음 선수단과 함께 한 훈련은 성남F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특히 이강인은 마요르카(스페인)나 PSG 시절 좌우 윙어로 활약했지만, 시메오네 감독이 그리즈만을 윙어가 아닌 중앙 공격수로 바꿨던 것처럼 이강인을 중앙에 배치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으로 시메오네 스타일의 역할을 부여받을 예정이다. 

뛰어난 기술과 킥 능력, 슈팅을 통한 공격포인트 생산력을 갖춘 이강인을 중앙에 활용해 직선적인 윙어들과 훌리안 알바레스, 카를로스 쇠를로스 등 최전방 스트라이커와의 연계에 힘을 쓸 것으로 예상된다. 

이강인의 활용법은 다가오는 9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쿠팡플레이시리즈 맞대결에서 드러날 전망이다.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가 7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구단 첫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으로 개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강인이 처음 선수단과 함께 한 훈련은 성남F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가 7일(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구단 첫 훈련에 합류한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으로 개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이강인이 처음 선수단과 함께 한 훈련은 성남FC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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