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엠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밴드 에이엠피(AxMxP)가 자유분방한 청춘의 에너지를 대방출했다. 무더위도 한 번에 날릴 듯한 쿨한 바이브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에이엠피의 미니 2집 '헬로 에이엠피'(HELLO AxMxP)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에이엠피는 서울 도심 속 옥상과 골목 등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 멤버들은 도심 곳곳을 누비며 역동적인 포즈와 자연스러운 표정을 선보였고, 풋풋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이엠피.
특히 '워너 겟 클로저?'(Wanna Get Closer?)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이번 콘셉트 포토는 첫 번째 콘셉트 포토 '헬로, 위 아 에이엠피'(HELLO, We Are AxMxP)보다 한층 가까워진 거리감과 편안한 무드를 담아냈고, 클로즈업 컷을 중심으로 멤버들의 개성을 더욱 생생하게 드러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신보 '헬로 에이엠피'는 저마다의 꿈을 안고 서울에서 만난 네 명의 소년들이 밴드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에이엠피는 자신들의 일상과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낸 이번 앨범을 통해, 꾸밈없는 청춘의 모습과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에이엠피의 신보는 오는 12일 오후 6시 발매되며, 9월 19~20일에는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