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순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경수와의 여름나기 근황을 전했다.
7일 순자는 개인 계정에 "호로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순자는 냉면을 먹고 있는 모습을 직접 찍어 공개했다. 연인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앞서 순자는 경수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등 '럽스타그램'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무더위에도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전선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순자와 경수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종영 후 진행된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를 통해 현실 커플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31기 순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