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영수와 결혼을 앞둔 옥순이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7일 '나는 솔로' 30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예비 신부다운 분위기와 함께 우아한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옥순과 사복 차림의 영수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도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최근 두 사람은 결혼을 준비 중인 근황을 꾸준히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옥순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영수에게 프러포즈를 받은 순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30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