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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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억울한 일? 진실은 결국 드러난다…시간의 문제" 의미심장 (하퍼스바자)

기사입력 2026.08.07 14:33 / 기사수정 2026.08.07 14:33

정연주 기자

하퍼스 바자 공식 유튜브
하퍼스 바자 공식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팬의 고민에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넨 가운데, "진실은 결국 드러난다"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하퍼스 바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녕둥이들 고민 상담소 OPEN 원영이에게 고민을 털어놨더니.. 돌아온 답변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은 팬들의 고민에 직접 답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하퍼스 바자 공식 유튜브
하퍼스 바자 공식 유튜브


먼저 한 팬은 "가족들과 같이 식사하는데 따로 간식을 먹는 것도 아닌데 나만 살이 찌는 것 같아 속상하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장원영은 "지금은 본인의 외적인 부분에 꽂혀 있어서 본인 눈에만 그렇게 보일 가능성이 높다"며 "조금 더 자신을 사랑하고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예뻐해 줬으면 좋겠다"고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하퍼스 바자 공식 유튜브
하퍼스 바자 공식 유튜브


이어 또 다른 팬은 "살다 보면 말로 다 해명할 수 없는 억울한 일이 생긴다. 그런 순간에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 어떻게 대처하냐"고 질문했다.

장원영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어쨌든 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결국 시간의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장원영은 최근 사소한 행동까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며 여러 차례 갑론을박의 중심에 섰다.

최근 한 행사에서는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약 5초간 팔짱을 낀 모습이 포착돼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 지난 5월 출국 당시 신원 확인 과정에서 모자는 쓴 채 마스크만 내린 모습이 공개되면서도 온라인상에서 의견이 엇갈렸다.

반면 일각에서는 "별것도 아닌 일로 논란을 만든다", "사소한 행동까지 문제 삼는 건 지나치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하퍼스 바자 공식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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