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13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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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문세윤, 조세호 SNS 복귀 공개 응원…'1박 2일' 의리 여전

기사입력 2026.08.07 13:54 / 기사수정 2026.08.07 13:54

딘딘, 조세호, 문세윤 / 엑스포츠뉴스 DB
딘딘, 조세호, 문세윤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조세호가 오랜만에 SNS 근황을 전한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이 공개 응원을 남겼다. 

7일 조세호는 "인스타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이네요!"라며 약 8개월 만에 SNS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자신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을 홍보하며 "이번 시즌도 재밌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조세호와 KBS 2TV '1박 2일'을 함께했던 딘딘, 문세윤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그밖에도 주우재 등 다수 연예계 동료들이 '좋아요'로 힘을 보탰다.

지난해 조세호는 조직폭력배와의 친분설이 불거졌다. 다만 이들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며 단순 지인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논란 여파로 조세호는 고정 출연 중이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했다.

한편 넷플릭스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예능이다. '도라이버' 시즌6는 오는 8일 첫 화가 공개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조세호 인스타그램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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