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최근 포착된 배우 배용준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검색N차트' 코너가 진행되었으며 방송인 전민기가 함께 했다.
전민기가 모습을 드러내자 한 청취자는 "보급형 배용준"이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박명수는 "배용준 씨와 개인적인 인연은 없지 않냐"고 묻자 전민기는 "전혀 없다"고 답했다.
이어 최근 포착된 배용준을 언급하며 "최근 포착된 걸 봤다. 사진 찍힌 걸 봤는데 머리가 백발인데 얼굴은 그대로시더라. 근데 전민기랑 정말 닮았다. 그런 이야기를 듣냐"고 물었다.
이에 전민기는 "요즘도 간혹 듣는다. 젊은 시절에 혜택을 많이 봤다. 고등학교 때 배용준씨 닮았다고 혜택을 누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도 "나는 보급형 이승철이지만 나의 형이 또 '라디오쇼'에 출연하신다. 그때 노래 대결을 할 거다"라고 예고했다.
한편 지난 6월 싱가포르 매체들을 통해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가 박신혜, 최태준 부부와 자녀들을 동반해 싱가포르 여행을 한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공항에서 포착된 배용준은 백발 헤어를 묶은 장발 스타일로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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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