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린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효린이 근황을 전했다.
6일 효린은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효린입니다. 8월 8일 세계고양이의 날을 맞아 사료기부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효린은 편안한 옷차림에 긴 헤어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반려묘를 품에 꼭 안고 있다.
특히 무대에서 선보이던 화려하고 진한 메이크업이 없는 얼굴과 한층 부드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효린은 평소 보여주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사뭇 다른 순한 인상으로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
한편 효린은 지난달 미니 4집 '오리지널린'(OriginaLy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체크'(Check)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사진=효린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