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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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미자, 주식은 울상인데…"직원 뽑고 싶다" 사업 대박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7 11:36 / 기사수정 2026.08.07 13:03

미자 인스타그램
미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주식 투자 실패와 달리 순항 중인 사업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미자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미자에게 "매니저 채용은 안 하시냐"며 "준비된 인재 여기 있다"고 자기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미자는 "나 진짜 직원 뽑고 싶다. 내 일 도와줄 분들!"이라고 바쁜 근황을 전하면서도 "근데 이런 걸 안 해 봐서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자가 홈쇼핑에서 착용하는 화려한 의상들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배우 전성애 딸 미자
배우 전성애 딸 미자


아나운서 출신 코미디언 미자는 현재 홈쇼핑에 출연 중이며 방송인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특히 어머니 전성애와 함께 출연한 홈쇼핑에서 1시간 동안 1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미자는 과거 주식 투자 실패로 1억 원의 손실을 고백한 바 있다.

최근에는 주목받는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할 때마다 주가가 하락하면서 스스로를 '고점 판독기'라 칭하기도 했다.

그의 주식 투자 상황이 화제를 모으면서, 미자는 주식 커뮤니티에서도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사진 = 미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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