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이니 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주사이모' 논란 이후 복귀한 샤이니 멤버 키가 수준급 요리 실력을 공개했다.
7일 키는 개인 계정에 "김씨네 파스타(정통아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키는 이탈리안 파슬리와 마늘, 바지락 등을 넣어 능숙하게 봉골레 파스타를 완성하는 모습이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플레이팅까지 마친 키는 직접 만든 파스타를 한입 맛본 뒤 스스로도 만족한 듯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키는 "김씨네 여름나기"라며 마당에서 직접 채소를 따 샐러드를 만들고, 반려견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등 다채로운 여름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한편 키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현재 거주 중인 집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보증금 38억 원 규모의 전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