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7 11:02
연예

'최현석 딸' 최연수, 28kg 쪘다가 출산했는데…"아직 12kg 남았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7 09:53 / 기사수정 2026.08.07 09:53

최연수 계정
최연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최현석 딸' 최연수가 출산 후 몸무게 변화를 고백했다.

6일 모델 최연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누리꾼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살 엄청 빨리 빼셨네요. 다음주 출산인데 53kg에서 75kg이 돼서 너무너무 우울해요"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최연수는 "괜찮아요! 저 28kg 쪘었는걸요. 걱정 마시고 출산 잘 하고 오세요"라고 응원을 건넸다.



또 다른 누리꾼은 "출산 후 살 얼마나 빠지셨어요? 저도 마지막 5kg이 죽어도 안빠지네요"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최연수는 "전 12kg이 남았어요..."라고 답했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셰프 최현석의 딸이다.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아들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최연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