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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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문채원, 남다른 촉…"사람 처음 만났을 때 쎄한 느낌 다 맞아" (문채원)

기사입력 2026.08.07 09:19 / 기사수정 2026.08.07 09:19

문채원.
문채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자신의 촉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팩폭으로 어지러운 문채원의 관상 분석 (사주, 직업운, 궁합 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문채원은 박성준 관상가를 만나기에 앞서 "평소 관상이나 사주 같은 거 믿은 편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문채원은 "관상을 믿는다기보다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이나 첫인상이 맞는 경우가 많았다"라고 말했다.

문채원 채널 캡처.
문채원 채널 캡처.


이어 "어떤 쎄한 느낌? 쎄한 느낌을 살면서 많이 받은 적은 없지만 더러 있었는데 그걸 안 믿으려고 한다. 왜냐하면 의심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다"며 "'내가 오해했나' 이러고 넘겼는데 하나같이 다 맞더라"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제 그런 느낌이 들면 주의를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1986년생인 문채원은 지난 6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앞서 파리를 거쳐 포르투갈까지 7박 8일간의 신혼여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문채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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