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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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99평 숙소' 얼마나 넓으면…"무전기 도입 고민" (전참시)

기사입력 2026.08.07 08:48 / 기사수정 2026.08.07 08:48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역주행 신화를 쓴 걸그룹 리센느가 99평짜리 새 숙소에서의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살짝 공개됐던 리센느의 새 보금자리와 완전체 숙소 생활이 베일을 벗는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리센느는 지난 2024년 데뷔 당시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러브 어택' 등의 곡들이 역주행에 성공하면서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거제 야호' 등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예능 대세로도 떠올랐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달라진 숙소 규모다. 화장실 하나를 다섯 명이 함께 쓰던 시절을 지나, 무려 99평 규모의 새 숙소로 이사한 리센느. 

화장실도 3개로 늘어난 것은 물론, 숙소가 너무 넓어 서로의 목소리가 닿지 않아 무전기 도입까지 고민했다는 비하인드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각자의 취향과 개성이 고스란히 담긴 멤버들의 방부터 새로 생긴 숙소 규칙까지, 생활 공간이 바뀐 만큼 멤버들의 숙소 생활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을지 호기심을 더한다.

새로운 이웃이 건넨 따뜻한 환영 선물도 공개된다. “우리 딸들 같아 더 챙겨주고 싶다”며 윗집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과일과 함께 정성 어린 편지까지 보내온 것. 

그 마음에 감동한 멤버들은 화채를 만들어 먹으며 특별한 여름밤을 보낸다. 이 과정에서 '갸루걸' 미나미가 숨겨둔 살림 실력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99평 새 보금자리에서 더욱 유쾌해진 리센느의 좌충우돌 일상은 오는 8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생역전에 성공한 리센느의 확 달라진 근황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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