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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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지수, 얼굴 확 달라졌다…표정도 밝아졌네

기사입력 2026.08.07 06:40

지수 계정
지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지수가 근황을 전한 가운데, 달라진 외모로 이목을 끌고 있다.

지수는 6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자신의 얼굴로 만든 부채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환한 미소로 밝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지수 계정
지수 계정


특히 지수는 이전과 사뭇 달라진 얼굴과 인상을 보여 더욱 눈길을 끈다. 예전보다 한층 더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21년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남자 주인공 온달 역을 맡았으나, 방송 도중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지며 작품에서 하차했다. 이후 소속사와도 전속계약을 종료했으며, 국내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현재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지수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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