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가 1년 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며 근황을 전했다.
6일 윤영미는 자신의 계정에 "오늘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나서 작년 사진과 비교하니 헤어스타일이 이렇게 중요하네요"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윤영미는 "다이어트, 안면거상, 모발이식 그리고 헤어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 1년간 이어온 자기 관리 과정을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비교 사진에서 윤영미는 1년 전과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하고 있었다. 세련된 단발머리와 동안 비주얼, 뚜렷한 턱선이 더해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끝으로 윤영미는 "이제 미스코리아만 나가면 되겠죠?"라고 유쾌하게 이야기해 미소를 자아냈다.
1년 사이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낸 윤영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거꾸로 가는 시계다", "지금이 제일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1985년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한 윤영미는 1985년 춘천 MBC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활동을 시작, 1991년부터 2010년까지 SBS 아나운서로 근무했다. 결혼 후에는 1997년생과 1998년생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올해 64세가 된 윤영미는 지난해 안면, 목 거상 시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또한 6개월 동안 10kg 감량을 했다며 다이어트 성공 사실을 전했다.
사진 = 윤영미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