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원 유튜브 '광예원'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한채아가 4살 연하 남편 차세찌와 결혼한 후 금주를 했음을 알렸다.
6일 강예원 유튜브 '광예원'에는 '다음 맛집은 사장님이 정합니다 한채아와 부산 먹방 릴레이 | 강예원의 꼬꼬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예원과 한채아는 치킨 먹방을 마무리 하며 한치를 먹을 수 있는 식당으로 장소를 옮기기로 했다.
한채아는 "한치는 또 소주인데"라고 입맛을 다셨고, 강예원은 "얘(한채아) 소주 잘 마신다. 결혼하고 애 낳고 안 마신다"고 말했다.

강예원 유튜브 '광예원'
한채아는 잘 마시는 건 아니라고 부인한 뒤 "남편(차세찌)도 그런다. 결혼 전에 우리 술 마시고 데이트 하고 그랬는데 왜 이렇게 술을 안 마시냐고 하더라"며 결혼과 출산을 한 뒤 금주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 "'다 잡은 물고기에 미끼 던지는 거 봤어?'라고 말했다"며 "보통 남자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장난으로 이야기 했더니 웃더라"고 차세찌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한채아는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강예원 유튜브 '광예원'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