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신봉선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미운 우리 새끼'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6일 신봉선은 개인 채널에 "결국 우린 골드미스에서 '미운 우리 새끼'가 되어부렸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단정한 단발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신봉선
또 신봉선은 지난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만난 양정아, 박소현, 예지원과 단체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네 사람은 환한 미소와 브이 포즈를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봉선, '미운 우리 새끼' 촬영 비하인드
다른 사진에는 신봉선의 초대로 함께한 허경환과 윤현민까지 합류해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 이들은 서로 어깨를 기대거나 밝은 표정을 짓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신봉선과 양정아, 박소현, 예지원은 SBS 예능 '골드미스가 간다'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꾸준히 우정을 이어온 네 사람은 이번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무려 16년 만에 뭉쳤다.
사진 = 신봉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