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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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큰 덩치·음주로 마취 안 통해…사랑니, 거의 맨정신에 뽑았다" (뭐든하기루)

기사입력 2026.08.06 16:39 / 기사수정 2026.08.06 16:39

정연주 기자
유튜브 '뭐든하기루'
유튜브 '뭐든하기루'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치과 치료 당시 마취가 안 통했던 웃픈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삼복더위에 지칠땐 면치기루 (칼국수 최고집)'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뭐든하기루'
유튜브 '뭐든하기루'


이날 신기루는 칼국수 맛집을 찾아 음식을 즐기며 과거 치과를 방문했던 일화를 떠올렸다. 

신기루는 "이번 주에 치과를 가야 하는데, 뚱뚱한 개그맨들은 한 번씩 그런 에피소드가 있다"며 입을 열었다.

유튜브 '뭐든하기루'
유튜브 '뭐든하기루'


그는 "나처럼 덩치가 큰 데다가 술을 많이 마시면 마취가 잘 안 된다"며 "마취가 안 통해서 사랑니를 뽑을 때 거진 맨정신으로 뽑았다"고 전해 놀라움을 샀다.

신기루는 "마취제를 치사량을 넘어서 넣어서 더 넣을 수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기루는 최근 드라마 시청을 하게 됐다고 밝히며 "박준면 언니가 다음주에 나온다. 그래서 최근 작품을 봐야겠다고 생각해서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보기 시작했다"고 밝혔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뭐든하기루'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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