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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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이런 곳이? 장성규 깜짝 놀란 이유…"대소변 1000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06 15:39 / 기사수정 2026.08.06 15:39

장성규 / 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유료 화장실을 만났다.

6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아쿠아리움과 전망대 등을 방문하며 휴일을 즐기는 모습을 공유했다.

이 가운데 장성규는"우리나라에서 이런 안내문은 처음 보는듯. #유료화장실 #대소변 #천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전용 화장실'이라는 안내문이 담겨 있다. 



안내문에는 편의점 고객이나 외부인이 화장실을 이용할 경우 1회당 1000원의 이용료를 지불해야 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출입은 CCTV를 통해 확인하고 있다고 안내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비교적 흔하지만, 한국에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유료 화장실' 안내문을 접한 장성규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모습이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5월 결혼해 2014년생, 2020년생 두 아들을 얻었다.

사진=장성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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