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 = 유깻잎, 우 = 최고기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남자친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전 남편 최고기는 재혼을 앞두고 웨딩 촬영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유깻잎은 자신의 계정에 "아침의 시작은 무조건 커피부터 드링킹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 유깻잎 계정
공개된 영상 속 유깻잎은 카페로 출근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평소 즐겨 마시던 커피 대신 건강 관리를 위해 건강 음료를 챙겨 마시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TV조선 'X의 사생활' 방송화면
앞서 유깻잎은 지난 4월 TV조선 'X의 사생활'에 출연해 "일정한 고정 수입이 없다. 달마다 다르다. 양육비 지급을 하고 있어서 솔잎이의 양육비를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며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힌 바 있다.
현재 유깻잎은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크리에이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사진 = 최고기 계정
반면 유깻잎과 이혼한 최고기는 이주은과 결혼을 앞두고 재혼 준비에 한창이다. 최고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웨딩 촬영 소식을 알리며 결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최고기가 양육하고 있다.
이후 최고기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 PD로 활동했던 이주은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 유깻잎 계정, 최고기 계정, TV조선 'X의 사생활'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