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고기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크리에이터 최고기가 연인 이주은과의 재혼을 앞두고 웨딩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에는 '웨딩촬영 날짜 잡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최고기'
이날 영상에서 최고기는 이주은과의 웨딩 촬영 날짜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촬영 예정일은 오는 9월이다.
최고기는 "이제 스냅 촬영이 두 달 남았다. 지금 7월 말인데 9월에 찍는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웨딩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도 시작했다. 그는 "이제 다이어트를 다시 하고 있다. 뱃살이 엄청 많다. 다이어트를 할 예정"이라며 "예전에는 복근이 있을 정도로 몸이 좋았는데 지금은 저질 몸매가 됐다. 두 달 동안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유튜브 '최고기'
이주은 역시 "9월이 기대된다. 여러분들도 기대해 달라"며 웨딩 촬영을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최고기는 지난 2016년 유튜버 유깻잎과 결혼해 딸 솔잎 양을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최고기가 양육 중이다.
이후 최고기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최고기의 육아채널' PD로 활동했던 이주은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 = 최고기 계정, 유튜브 '최고기'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